
아름다운 지구를 지키는 20가지 생각!
1. 책소개 : 아름답고 깨끗한 환경에서 맑은 공기를 호흡하며 건강하게 살고 싶은 것은 모든 이들의 소망이다. 이러한 소망을 이루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당장 아주 작은 일부터 실천하면 된다. 『도시에서 생태적으로 사는 법』의 저자 박경화는 새로운 신간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를 통해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환경문제들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한다. 환경 파괴로 인해 멸종위기에 처한 동식물, 그리고 애완동물 이야기부터 나의 별 생각없는 소비로 인해 다른 이들이 받는 고통들, 가정에서 발생하는 환경문제에 대해 언급한다. 그리고 이러한 환경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간단한 것인지, 아울러 이 소중한 지구를 잘 보존해서 후손에게 물려주는 게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를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2. 지은이 : 박경화
환경 생태 운동가. 1972년 생. 대학 졸업 후 ‘우리농산물한생명’이라는 유기농 센터에 근무하면서 생태적인 삶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1998년부터는 환경단체인 녹색연합에서 발행하는 잡지 《작은 것이 아름답다》의 기자로서 생태적인 삶을 모색하는 글들을 써왔다. 사라져가는 시골 분교 이야기인 《산골 마을 작은 학교》와 《나무가 나무에게》를 함께 펴내기도 했다. 2003년에는 필리핀에서 5개월 동안 아시아 지역 시민운동가를 위한 국제 연대 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하였고, 현재는 녹색연합 조직국에서 활동가 교육 및 인사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