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의약사에게 청소년 이상행동 등에 대한 안전성 서한 배포
[쿠키 건강]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이 청소년이 타미플루를 복용할 때 각별한 주의와 보호자의 각별한 배려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식약청은 소아·청소년에 대한 타미플루 처방·조제 유의사항을 담은 의약사 안전성 서한을 17일 배포했다.
이는 최근 타미플루를 복용한 10대 청소년이 악몽을 꾼 후 거주 장소에서 창을 통해 외부로 뛰어 내려 골절상을 입었다는 내용 때문으로 국내 허가사항에는 타미플루 복용 후 이상행동이 이미 반영돼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신종플루 확산과 함께 타미플루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고, 이에 따라 부작용 발생이 증가할 수 있는 상황임을 감안할 때, 보다 안전하고 신중한 사용의 필요성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식약청은 강조했다
[쿠키 건강]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이 청소년이 타미플루를 복용할 때 각별한 주의와 보호자의 각별한 배려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식약청은 소아·청소년에 대한 타미플루 처방·조제 유의사항을 담은 의약사 안전성 서한을 17일 배포했다.
이는 최근 타미플루를 복용한 10대 청소년이 악몽을 꾼 후 거주 장소에서 창을 통해 외부로 뛰어 내려 골절상을 입었다는 내용 때문으로 국내 허가사항에는 타미플루 복용 후 이상행동이 이미 반영돼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신종플루 확산과 함께 타미플루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고, 이에 따라 부작용 발생이 증가할 수 있는 상황임을 감안할 때, 보다 안전하고 신중한 사용의 필요성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식약청은 강조했다









